무엇이든 시켜주세요. 불법 빼고 다 합니다.
시급은 1,000원에서 시작하고, 의뢰가 하나 확정될 때마다 1,000원씩 오릅니다. 제 시간의 가격은 제가 아니라 시장이 정합니다.
신청부터 취소까지, 실시간으로 그대로 공개합니다. 지금 이 순간의 흐름이에요.
캘린더, 시급, 몇 명이 저를 샀는지, 무슨 일을 시켰는지, 작업에 쓴 AI 토큰까지.
예약된 칸은 점유만 표시됩니다. 눌러보면 등록 순번·시간당 단가·업무 카테고리가 공개돼요.
얼굴은 안 팝니다. 대신 그동안 만든 걸 보여드려요. 결제·예약·AI·대시보드까지 — 부족하지만 하나씩 만들어 온 것들이 있습니다. 지금 보고 계신 이 시스템도 그중 하나예요.
레퍼런스 보기 →캘린더에서 시간을 고르고 업무 범위·실비·공개 수위를 정합니다.
현재 시급 × 예상 시간 + 예상 실비 + 예비비로 디파짓이 계산됩니다.
결제를 완료하는 순간의 순번으로 시급이 확정됩니다. 신청은 접수 순으로 우선권을 받지만, 다른 분이 먼저 결제하면 순번·시급이 올라갈 수 있어요. 한 번 확정되면 이후 시세가 올라도 소급되지 않습니다.
소요 시간·실비·AI 토큰 사용량이 로그에 기록됩니다.
실사용액만 남기고 잔액은 카드 부분취소로 환급됩니다.